성단



2012년 5월 11일 오전 10시 41분...... 일상이야기

입대한지도 어느새 3개월이 다되가고,

이등병이라 맘대로 못돌아다니고 먹고싶어도 못먹는 나는...이등병

훈련이 이제 막 끝났지만 어떻게 보면 난 재대로 하지도 못하고 어영부영 끝난거같다,

앞으로 이렇게 긴 훈련이 몇 십번을 더해야 전역이라는데 솔직히 자신도 없고

화포 드는것도 힘든데다가 앞으로도 더 다칠 것같다.

오늘이나 내일 면담을 통해 보직이나 포대를 옮기는게 현실적인것 같다.

군대에 오고나서 말도 재대로 못해보고 행동도 느리다고 지적받고

매일매일 욕을 들어야하니 휴.... 그래 이거는 어느 정도 참는데

얼차려랑 때리는게 좀 심한 것 같다.  이렇게 적어도 3시쯤에 복귀하면

포반장이 또 나를 욕하겠지 꿀 잘빨다 왔냐고 

더 이상 말하기도 힘들다. 누군 아파서 고통스러운데 누군 안아프냐고

그리고 갈비뼈 부러졌는데 200kg 화포를 들고 얼차려도 받았다는게 말이되나

에휴 더이상 적어봤자 소용이 없겠지..

전역은 바라지도 않는다. 부모님이 보고싶다,.......................


  

부천사진이 없당

사진이 사라짐...

음 내일 이제 군대라서 싹다 업로드할려했는데 없저짐...

큭 ....  그나저나 일요일날 롯데마트에 틴탑오고 이마트에 아이유 왔었는데

틴탑만 찍었음 아이유는 사람이 많이 와서 .. 못찍엇다 ㅠㅠ

군 입대 그리고 마지막 속초... 일상이야기



아래 사진과 동영상들은 2012년 2월 13일 ~ 2월 14일까지 본인이 직접 찍은 사진이며 무단도용을 금지합니다.
사진밑에 뜬금 없이 엄청나게 빈 공간이 있을텐데 그건 시크릿 멘션임 멘션을 드래그해서 보면 보일거임 ㅋ
그리고 아래사진과 동영상들은 일체 수정도 안하고 찍은 그대로 올린거라
클릭하면 원본깨끗한 사진으로 볼 수 있음 근데 모니터가 작으신 분은 살짝 해상도 능욕을....  



한준호 이 잠꾸러기가 원래 10시 반에 출발인데 늦게 일어났을 뿐더러 밥까지 먹고와서 굉장히 늦어짐....
사진은 공항철도로 빠르게 가기위한 김포공항 국제선 앞 !

동서울 버스터미널에 도착해서 버스를 예약하고 어느정도 여유가 있어서 하늘공원을 와봤음 !
근데 건물높이와 밑에 바로 고속도로라 현기증이 .... 거기다 바람도 세게불어서 전망대 못감...
그래도 사진좀 찍었다. (사실 2층을 올라가면 더 멋있는데 나 무서워서 못감..ㅋ.) 

내가 준호 포즈 취하라고했는데 저렇게 취함,,,,,,
저 어색한 포즈, 표정,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리는 와중에도 웃음이 빵 터짐!ㅋㅋㅋㅋ
아그리고 막 모자이크 떡칠하시고 올리는 사람들있는데
맞습니다 준호의 초상권은 없습니다. 위에도 말했듯이 수정하나도안한거 올리는거임 ㅋ.

하늘공원에서 나와 바로 아래 층에 있는 전문 식당가로가서 간단하게 먹고 출발할려고 김밥집에 들림
치즈김밥, 참치김밥 1줄씩 먹었는데 배고파서 사진찍을 틈이 없었음.
위 사진은 준호가 너 이런거 있냐고 자랑하는 중.. 하지만 난 갤투요
(사실 저기 김밥집 맛도 없고 양도 적고 그래요...역시 터미널다움 ㅋ)
 
속초로 가는 중 !

홍천쯤? 에서 휴게소를 들렸다. 하지만 여기에서 엄청난 사건이 발생함 !!!!!

바로 가위바위보 게임기 ㅋㅋㅋㅋㅋ 이건 밑에 동영상 봐야 제맛이긔
모르는 분이 있으니까 설명해드리자면 동전을 넣고 저 버튼 가위, 바위, 보 중
어느하나 눌러서 이기면 저 숫자있는 돌림판이 차례차례 불이 들어오고 멈춘 자리 숫자만큼 100원짜리 동전은 줌
비기면 한판 더 할 수 있지만 거의 80퍼센트는 지고
지면 바로 끝요
여기서 준호의 100원짜리 동전들이 불에 활활타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래는 동영상


중간에 할머니가 100원 저깄네 하셔서 한판 더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할머니 깨알같이 유머 터트리셨음
"인생은 실전이여 총각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에 내가 회심의 한판을 하는데 바로짐요 ㅋㅋㅋ

근데 진짜 공기도 좋고 정경도 멋있었음 이제 여기를 1년 6개월후.. 아니지 2년 후에 본다는 생각땜에
살짝 눈물 날뻔함.
(사실 학교가서 눈물 많이 흘려요)

속초에 도착하고 버스가 바로와서 터미널 사진을 못찍었음 그리고 위에 봉포 사진 정말 멋있지 않나요 ? 
겨울엔 왜 속초 안올라오셔요 여름에만 오시지말고 겨울에도 오시죠
추우시면 오지마시고....ㅋ...
 
그리고 딱 저거 봤을 때 김남조 시인의 겨울바다가 딱 생각 나더라.
수능 공부하면서 알게 된 시인데 너무좋아서 머리속에 저장된 시


 

겨울 바다에 가 보았지.
미지(未知)의 새,
보고 싶던 새들은 죽고 없었네.

 

그대 생각을 했건만도
매운 해풍에
그 진실마저 눈물져 얼어 버리고

 

허무의

물 이랑 위에 불 붙어 있었네.
나를 가르치는 건
언제나
시간……….
끄덕이며 끄덕이며 겨울 바다에 섰었네.

남은 날은
적지만

기도를 끝낸 다음
더욱 뜨거운 기도의 문이 열리는
그런 영혼을 갖게 하소서.

남은 날은
적지만

 

겨울 바다에 가 보았지.
인고(忍苦)의 물이
수심(水深) 속에 기둥을 이루고 있었네.


대부분 아실거에요 삶의 허무와 죽음 그리고 다시 다짐하는 새로운 삶
그리고 시 내용이 저의 군대 가는 내용과 비슷하군요........
각설은 이만하고 다시 사진을 보시죠

학교가던 중 일몰이 우리학교 뒤에 멋지게 져서 사진 찍어봤음
 언뜻 보기에 교회 같죠? 교회 아니구여 저희 도서관이에여 ㅋ 호그와트임 ㅋ
시설도 호그와트처럼 좋고 디자인도 완전 호그와트임 도서관의 자세한 모습은 2탄에서 볼 수 있을거에요!


우리학교 정문 모습 이 때까지만해도 아 이거 내고 내일 씽나게 속초구경하자 이 생각 밖에 없었음. 
하지만 보이시죠 바로 위 문장이 나타내는 불길한 어조...(다 아시잖아요 직..직원이 ... 없대...)

네 시원하게 허탕 치고왔습니다 밖을 보니 벌써 어둠이 절 반겨주던군요... 아 C.... 열여덟


화나서 사진 마구마구 찍음 마구마구 (밤이라 화질도 구려...)

버스타고 갯배 찜질방인가 거기에 가서 샤워하고 사진 한번 찍어봄
못생긴 얼굴에 머리도 길고 죄송합니다. 안구테러했어요;;
근데 샤워하고 바로 찍는 사진은 정말 매직이에요!
사실 저것보다 저 못생겼어요 ㅎㅎ....
3층으로 올라가서 갯배 배경을 찍은 사진. 아 실제로 보면 정말 멋있는데 이게.. 사진으로는 표현을 못하더라구요..
이것도.....

아 그리고 양머리 사진도 찍었는데 여러분의 안구보호를 위해 업로드 안해요 ㅋㅋ..
페이스북 친구인사람은 내 사진첩가보면 있을거임 ㅋ
이로써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1일차가 끝났어요.
근데 2일차는 이것보다 사진이 더많아요.
기대하세요 2탄!!!
그리고 1탄보시고 브금은 꺼주시는게 편함 왜냐 2탄에도 브금올릴거니깤..
 

군 입대 그리고 마지막 속초... 세번째 일상이야기




아래 사진과 동영상들은 2012년 2월 13일 ~ 2월 14일까지 본인이 직접 찍은 사진이며 무단도용을 금지합니다.
사진밑에 뜬금 없이 엄청나게 빈 공간이 있을텐데 그건 시크릿 멘션임 멘션을 드래그해서 보면 보일거임 ㅋ
그리고 아래사진과 동영상들은 일체 수정도 안하고 찍은 그대로 올린거라
클릭하면 원본깨끗한 사진으로 볼 수 있음 근데 모니터가 작으신 분은 살짝 해상도 능욕을....


앞에 보이는건 2010년에 생긴 저희학교 보건쪽 교실들인데 레알 개 쩔더라구요..
저희가 강의 듣는 곳은 그냥 교실이라면 보건쪽 교실은 TOP야

그리고 5층 대강당 구경하러 갔어요. 준호가 앞장서서 가는데 사실 여자화장실을 향했어요.
는 농담이고 대강당이 어떤지 빨리 보고 싶다 그래서 ㅋ..



대 강당 입구 창문에서 보이는 저희학교 충효관 입구. 충효관에는 대학 교육시설 거의 모든게 있구,
행정, 사무 거희 모든걸 관리하고있는 제일 큰 건물이랍니다.


들어가서 사진 찍었는데 플래쉬도 터트렸는데 레알 영화관.

이 쪽도

앞에가서 찍으나마나임 빛이 있는 곳으로 찍어야 잘나오더라구요


빛이 있는 쪽에서 찍으면 이렇게 잘나오구요

그리고 2분후에 교수님을 만납니다 허허 이런 우연이....

교수님과의 만남은 정말 정신없어서 사진이없네요 ㅠㅠ
막 동반입대가면 제가듣기로는 다 안좋은 소문이있어서 안가려고했던건데
정신이 그 때 나가서 아버지가 동반입대하셔서 라고 대답했어요
정말 바보같죠 ㅎㅎ... 아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까 정말 부끄럽네요...

휴학서내고 학교에서 나오는 중에 도서관 찍어봤어요. 1탄에서 말한 듯이 정말 우리학교 건물중에 제일 고급스러워요
저도 저기서 공부해봤는데 히터를 미친듯이 틀어서 너무 따뜻해서 졸고말았지요
그래서 이곳과 정반대인 기숙사 2층 열람실에서 벌벌 떨면서 공부했어요 ㅋ...
아 그때 추웠지만 이제 생각하면 정말 좋은 추억이지요..
군대도.. 그러겠..ㅈ....죠?;;;

이건 선덕관이라고 건축토목공학과가 사용중인 건물이에요 1층부터 5층까지 있고,
5층에 대강당 1/3 만한 교실이 2개나있어요.
음 만약 경동대 12학번이시라면 교양 강의를 받으면 여기로 올 수도 있으니 한번 이용해보세요. 잠 솔솔와요.

나무가 참 ... 쓸쓸해 보이죠..? 저도 그래요...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우리모두 고백해봐요 ㅋ...
저는 그러지 못해서 이렇게 후회만 하고 가네요!
어떤 곡의 가사를 적어보라면

내가 발견한 답은 하나 두렵고 상처입어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좋아한다고 전하는 거야

그 마음이 이뤄지지 않아도 좋아하는 사람에게 좋아한다고 전하는

그건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이야

천번의 밤을 넘어서 - Aqua timez

음 가사를 풀로 올릴려고 했지만 더 길어질까봐.... 짝사랑을 하고 있다면 이노래 추천해드려요!!!
모두 고백해서 잘되길 바래요.... 전 군대 갔다오고 한번 고백해볼게요 멋지게..!!

잘되면 저 나무처럼 둘이 꼭 붙어있겠죠?
는 그냥 사진찍은건데 무리한드립

저기 저 보이는 건물은 문화관이라고 동아리들이 모여있는 곳이에요.
저기에는 제가 일했던 편집부도 있고, 농구부도 있고 밴드부 그리고 힙합동아리들 등 많이있어요.
아 편집부 정말 힘들었지만 재밌던 곳이 였어요. ㅜㅜ


버스 정류장 가고있는데 보라색마티즈 처음봐서 신기해서 찍어봤어요 ㅋㅋ
준호 曰 " 이 차는 그 유명한 소원을 빌면 죽어 아주 그냥 X되는거야 "
하는데 아 엄청 웃겨서 빵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이 거리도 적어도 1년 길면 2년후에 오네요 ㅠㅠ...

내 1학기 주식 델리치킨도 이젠 안녕 ㅠㅠㅠ 5000원인데 양은 좀 적지만 먹으면 꿀맛이에요...ㅋ
신입생이라면 한 번 꼭 시켜보세요
근데 한솥밥보단 도리방 치킨밥정식이 더좋아요 6000원인데 양도많고 맛있음 ㅋㅋㅋㅋ

씨랜드 이 곳 정말 안좋아요 근데 정말 사진이 잘나올것같아서 찍었어요.
봉포오시면 씨랜드에서 주무시지마세요.
다른 곳이 더 가격도 싸고 서비스도 많이주십니다 ㅠ

제 생각엔 이곳이 제일 좋은것같아요.
 
쉐르빌도 좋긴한데 좀 비싸서 ㅋ...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고 있어요
근데 이때 버스가 엄청안왔어요 제가 속초를 유일하게 싫어하는게 이놈의 교통편이에요.
차없으면 좀 힘드신데 저희는 차없이 이렇게 왔자나요?
불편할 뿐이지 막 못오고 그런곳은 아니에요 
어느정도 교통편은 발달되있어요.

원래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내려서 갈려했는데 주노가 영화를 보쟤요
사실 영화보기 싫었는데 이때 주노가 정말 구세주에요 
그 이유는 밑에서 확인하시길!!

그리고 영화관에 들어가서 철권 태그 토너먼트1 하는데 ㅋㅋㅋ 가격도 500원이고
레버가 고장나서 왼쪽으로 쏠림있어서 준호는 500원을 버렸어요ㅋㅋ
근데 어떤 커플이와서 이길것 같았는지 이었는데 준호가 3판이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영화를 보려던 찰나!

헌역병 입영통지서 등안내 원본을 같이 붙여서 낸거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학교 가야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쓸 곳이 있어서 꼭 가져와야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데자뷰를 느낀것같아요
화나서 손이 흔들려요 그래서 사진도 안습 ㅜㅜ

결국엔 7시 20분에 다시 서울로 출발하네요 ㅠㅠ

길고 길었던 속초여행기 어떠세요 잘보셨나요?
속초 정말 눈물과 웃음이 함께한 여행이였어요
1박2일이라서 재대로 구경은 못했지만 원래 여행이란건 아쉬움이 남아야 재대로된 여행이라고 하자나요
다시 가고 싶은 곳 다시 오고싶은 곳 이래야 기억에도 오래남고..
여러분도 모두 속초로 놀러오세요 겨울이라 사람들이 많이없는데 속초도 춥지않고요
오히려 서울보다 더 따뜻했어요

그리고 신입생 여러분 복학하면 갈구지좀 마세요 복학생 형 오빠 들

다들 슬프고 인생의 조언이 담긴 말을 하는데 대부분 싫어하더라구욬ㅋㅋㅋㅋ
근데 개념없는 복학생들은 까도되요 ㅋ
근데 생각해보면 복학생들도 불쌍한거... ㅋ..

그럼 전 친구 휴학서내러간 곳! 부천여행기로 다시올게요

뿅!





 








군 입대 그리고 마지막 속초... 두번째... 일상이야기


아래 사진과 동영상들은 2012년 2월 13일 ~ 2월 14일까지 본인이 직접 찍은 사진이며 무단도용을 금지합니다.
사진밑에 뜬금 없이 엄청나게 빈 공간이 있을텐데 그건 시크릿 멘션임 멘션을 드래그해서 보면 보일거임 ㅋ
그리고 아래사진과 동영상들은 일체 수정도 안하고 찍은 그대로 올린거라
클릭하면 원본깨끗한 사진으로 볼 수 있음 근데 모니터가 작으신 분은 살짝 해상도 능욕을....

갯배 사우나에서 12시쯤 일어나 뒤에있는 갯배항을 가보았음 정말 바다냄새 재대로 났음 ㅋㅋ
갈매기가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었고 ㅋㅋ
그리고 갈매기 생각보다 크더라;;;; 멀리서 볼 때는 참새만한 크기더니 직접보니 독수리인줄 알았긔.

레알 이게 속초가서 찍은 사진중 제일 잘 찍힌듯! 배경도 멋있고 갈매기가 카메라를 의식하는지 저렇게 날고있음 ㅋ

이건 왼쪽 항의 모습. 왼쪽은 배만 겁나 많고 갈매기는 몇마리 없어서 좀 실망했음 ㅋㅋ

이건 갯배항에 있는 수산시장이라고 해야하나 거기 후문 입구인데 공사장이라서 들어오기 힘들었음 ㅋ..
준호가 "찍지마 찍지마 승질뻗쳐서 정말" 이러다가 내가 도찰했음 ㅋ 

준호가 다이나믹하게 찍으라고해서 찍어줌 근데 저거 타이밍 잡기 어렵더라 한 10장 찍어서 1장 구함요
근데 준호는 나도 역동적으로 찍으라그랬는데 레알 다실패함요 아....

 
                                     
갯배항의 금빛 물결을 찍기위해 포커스도 조절하고 노출도 조정했으나 결과는 보다시피 fail....
폰카라 어쩔수없긔.... 


제가 현역 갯배입니다 뿌잉!

이 배도 현역같은데 왠지 퇴역한 배같아서 찍음 뭔가 배가 나이 들어보이지 않나여?

"찍지마 찍지마 승질 뻗쳐서 증말!!"

갯배항을 나와 다시 학교로 가기위한 버스를 타러가는 길에 속초관광수산시장 발견! 역시 위엄이 쩜.

앞에 사진은 Fake 이 사진이 진짜 문임돠 는 뻥 이건 후문요

버스타러 가고 있습니다. 근데 이야 저 오른쪽 차 튜닝한건가여? 왠지 사고나면 노예계약 할 것 같아.

버스타고 다시 봉포로 왔어요!! 와 낮에보니 바닷물 색깔이 다르죠?
저 색깔이 다른 이유는 수심의 차이라고 하네요. 아 정말 멋있었습니다. 직접보면 더 쩔어요
그리고 두 사람 그림자 보이죠? 어느것이 제거인지 맞추시면 문화상품권 들어갑니다.
시크릿 멘션 보이시죠? 다 뻥인거 아시면서 ㅋㅋㅋ

학교 가던 중에 저희 학과에서 지겹도록 개강파티 종강파티를 했던 지젤 한 컷 찍었습니다.
1학년 1학기 개강, 종강파티 2학기 개강파티를 이 곳에서 했습니다.
근데 여기 안주 별로에요 옥수수도 신거 주고 유일하게 노래방이 있는데 시간당 2만원이였던가?
너무 비싸서 토나올뻔. 아 물론 전 술 안마십니다. 못마시는것도 있고
2잔까진 그래도 요즘 들어가더군요.
과 친구들이랑 술도 재대로 못했는데 ㅠㅠ 애들아 미안해 휴가나오면 꼭 한잔하자잉
근데 나 맥주밖에 못마심 소주 ㅈㅅ 쏘맥 ㅈㅅ

드디어 학교 정문에 도달했습니다. ㅜㅜ 정말 이 곳도 이젠 마지막이구나라고 했어요
하지만 또 마지막 아님요 그이유는 아래에서 확인하시길..

우리학교 정문에 잇는 호수에요. 얼음이 다 녹지 않은채로 몇개 두둥 떠다니는 것도 있어요.

호수는 준호 도촬의 미끼였ㅇ.......

학교에 도착해서 휴학서 확인 받을겸 교수님 방을 들리러 가는데 복도도 마지막 한 컷
왠지 저 도끝을 가면 엔딩 크레딧이 나올 것 같음 ㅋㅋㅋ

계단도 한 컷 근데 내가 흔들려서 사진 화질 ㅂㅂ


아 그리고

이만 2번째 업로드를 마칠게요
해상도가 높아서 크기가 이만저만이 아니라 총 3부작까지 가야할것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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